From Affinity team

락다운에 걸린 2020년에 어피니티 팀이 함께 이겨나가기 위한 제안을 합니다. 100 Days. 100 Commissions. 라는 집에서 도전 할 수 있는 커뮤니티 미션과 중요한 것은 50% 디스카운트 오퍼를 연장했하기로 했습니다

라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어피니티 포토는 어도비 포토샵 대용으로 어피니티 디자이너는 일러스트 대용으로 사용합니다. 왜 어피티니가 대용이냐고요? 어도비가 디자인 관련 모바일 앱과 데스크탑 앱을 선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도비 대안의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도비는 그래픽과 디자인 등등 다방면으로 윈도우, 포토샵, 공인인증서 3대장 중에 한축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워낙 어둠의 경로로도 많이 사용했었고, 입문자가 많으니까요, 대학생이 감당하기에는 큰 비용의 프로그램이였습니다. 사회는 포토샵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포토샵을 아는 건 기본이고 뛰어난 디자인 실력을 원했습니다.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포토샵을 배우지 않는다면 이미 포트폴리오작성이 불가능합니다. 사회에 나간다면 정당한 비용을 치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사용한다던지 개인이 비용을 지불한다던지요.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아무튼 그것이 지금 이슈는 아니니까요

하지만 시장에서는 제록스와 복사의 관계처럼, 한국은 아닐지라도, 창작과 편집은 포토샵, 일러스트, 프리미어라는 관계가 있습니다.

어도비가 구독 서비스로 변경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고민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구독을 해야하는 것인가? 라는 고민입니다. 통신 인프라의 발전, 접근성의 비약적인 발전, 유튜브와 인터넷 컨텐츠의 성장이라는 삼박자가 맞춰지면서 디지털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과 욕망이 폭발적으로 증가 했습니다. 이전에 쇼핑몰의 증가도 분명 한몫을 하기는 했습니다 허허허

누구나 할 줄 알고 직접 사용법은 몰라도 어떨 때 어떤 프로그램인지는 모드가 알고 있습니다. 포토샵 누끼따기와 일러스트 누끼따기는 어마어마한 문서량과 검색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끼만 딸 줄 알아도 쇼핑몰, 유튜브 썸네일, 움짤 등등 표현에 폭이 너무 많아 지니까요

용도에 맞는 간단한 모바일앱과 데스크탑 앱이 많이 등장을 했지만 서술한 상황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나온 분위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대용중에 어피니티 디자인과 어피니티 포토를 발견했습니다. Affinity desing 과 Affinity photo입니다. 각각 6만원 상당이면 무제한의 업데이트와 창작물을 만들수 있습니다. 지금 락다운 걸린 2020년에 50% 할인을 해서 두 프로그램을 12만원 상당에 구매했었어야 했는데 6만원 상당에 구매할수 있습니다.

링크

https://serif.us8.list-manage.com/track/click?u=f5f6238157b5f39ffc969a9a3&id=2089f52f16&e=c81511ce09

아이패드용은 만이천원입니다

할인 정보를 알려드리는데 너무 글이 길었습니다만 중요한 점은 50% 할인 가격으로 6만2천원에 데스크탑 기준, 어도비 포토샵과 일러스트 대용품을 평생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장단점은 분명히 있습니다만 아쉽지 않은 선택입니다